"서울에서 혼독하게 사는 여자입니다. 영화처럼 살아가는 매순간들을 침묵 속에서 담아냅니다. 필터 없이 진짜 나를 보여주는 것이 저의 미학입니다. 당신도 한 번쯤 이렇게 살아본 적 있나요?" - 저는 진짜 아름만 바라보며،그것만으로 세상과 연결됩니다.